연봉의 산정기준

 
연봉 지급 방법
연봉제라고는 하지만 월급여 외에 상여금을 별도로 지급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. 이는 기존에 상여금을 지급해 오던 관행을 쉽게 바꿀 수 없고 구성원들 입장에서도 상여금이 가계나 생활설계에 있어서 커다란 역할을 수행해 왔기 때문에 상여금 지급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.
- 대부분의 기업들이 월급제하의 월정급여에 해당되는 부분을 기본연봉으로 하고 상여금에 해당되는 부분을 업적연봉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. 여기에는 연공제 하에서 고정급처럼 지급되어 온 수많은 제 수당들 중 직무관련수당과 생활관련 수당은 기본급에 포함시키고 연월차 등의 법정수당은 연봉 외 급여로 별도로 지급하는 형태로 연봉을 구성하고 있습니다.
연봉 산정의 기준
- 기업에서는 보다 객관적인 업적 평가를 위해 목표관리제도(MBO)를 활용합니다. 그러나 개인별 평가만 할 경우 경쟁을 유발할 수는 있으나 팀웍을 해치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팀 및 조직별 평가도 중시합니다.
- 이에 따라 개인별 평가에 앞서 팀별 또는 조직별 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기초로 연봉을 산정하고 있습니다.
연봉제의 임금인상 방식
연봉제의 임금인상방식은 크게 플러스 섬(Plus Sum)방식과 제로섬(Zero Sum)방식이 있습니다.
임금인상방식 특 징
플러스섬 방식  ? 잘하는 사람에게 임금을 더 많이 주는 방식
 ? 실적이 나쁜 사람이라도 연봉을 줄이지 않는 것
제로섬 방식  ? 실적이 나쁜 사람의 급여를 줄이고 실적이 좋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방식
 ? 연봉삭감이 발생
연봉제의 운영방법
연봉제의 임금인상방식은 크게 플러스 섬(Plus Sum)방식과 제로섬(Zero Sum)방식이 있습니다.
운영방법 특 징
누적식
 ? 연봉 평가의 결과가 다음 해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
 ? 당해 연도 평가결과가 다음 해 연봉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같이 입사한 동기라도 연봉액의 차등폭이 지속적으로 확대연봉제의 특징
비누적식  ? 연봉평가 결과가 당해 연도에만 영향을 미치고 다음 해에는 다시 똑같이 출발하는 방식
 ? 당해 연도에 평가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다음 해에 열심히 노력하면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패자부활식이라고 하기도 함
다음
이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