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협상 시 고려사항

연봉협상시 고려사항
① 체크항목
- 연봉 협상 시 협의해야 할 것에는 기본적인 연봉과 보너스 그리고 기타 보상제도와 복리후생제도가 있습니다. 만약 연봉 협상에서 희망하는 액수를 받지 못했다면 복리후생제도를 챙겨보는 것도 차선책의 하나입니다.
② 복리후생
- 보상제도에는 기타 수당, 이익에 따른 수당(Profit Sharing), 계약금, 주식, 스톡옵션 등이 있으며 차량제공, 콘도 이용, 회원권, 퇴직금, 교육비, 교육비 지원, 주택 혹은 주택구입 자금 제공, 휴가일수, 차량제공, 타 지역 이전비용 지급 등이 있습니다.
희망연봉의 기준
① 이력서에 희망 연봉을 기재할 때
1) 신입사원의 경우
- 자신의 연봉을 정확히 제시하기 어려운 신입의 경우 기업에서 해당 분야에서 평균적으로 제시하는 연봉도 모르면서 굳이 이력서에 고액의 희망연봉을 기재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에게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.
- 이력서에 희망 연봉을 기재하는 항목이 있을 경우 희망연봉만을 기재하기보다는 최소/최대 희망연봉을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. 굳이 자신의 희망연봉을 이력서에 밝히고 싶지 않은 경우에는 "면접 후 협의" 또는 "협의 후 조정 가능" 등의 문구를 사용해 기업으로부터 협상의 여지를 마련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2) 경력직의 경우
- 경력직은 사전에 지원 분야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연봉액이 얼마정도인지 알아본 후 본인이 실제로 받고 싶은 연봉액의 ±10~20% 범위 내에서 적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② 협상에서 희망 연봉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
- 자신이 희망하는 액수를 구체적으로 최고치와 최저치를 정해, ‘목표수준’을 미리 정해두어야 협상에서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. 터무니없이 많은 급여를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므로 전년도 인상액을 고려해 논리적이고 합당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. 이를 통해 최대치와 최저치를 정해 놓고 그 사이의 금액으로 협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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