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업 l 설립 81년차 (1945년 11월 22일 ) l 매출액 870억 778만원
서울신문사는 1945년에 설립된 방송·광고·영상·오디오 업종의 신문정기간행물 사업을 하는 호반건설그룹 계열사 입니다. 자본금 565억2835만원 최근 매출액 870억0778만원의 사원수 335명 규모로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최근 2년간 정규직16회/비정규직10회의 채용정보, 취재·편집기자, 출판·편집기획, 인쇄광고영업 직종 등의 26회 채용 History 가 있습니다.
평균예상연봉
8,346 만원
올해입사자평균월급
676 만원
초임연봉
6,510 만원
* 기업 연봉은 기업의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납부한 국민연금 총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값입니다.
* 기업별 납부 국민총액은 성과급, 비과세액, 기간제, 시간제, 계약직근로자 포함여부 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, 실제 기업의 연봉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* 본 기업의 연봉은 기업 정보 및 급여수준을 참고하는 자료로만 활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