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경제신문사

방송·광고·영상·오디오

중견기업 l 설립 59년차 (1964년 9월 21일 ) l 매출액 2,360억 4,732만원

매일경제신문사는 1964년에 설립된 방송·광고·영상·오디오 업종의 신문발행 사업을 하는 중견기업 입니다. 자본금 345억7800만원 최근 매출액 2334억3657만원의 사원수 796명 규모로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최근 2년간 정규직13회/비정규직8회의 채용정보, 취재·편집기자, 사무보조, 총무 직종 등의 21회 채용 History 가 있습니다.

평균예상연봉

4,917 만원

올해입사자평균월급

407 만원

초임연봉

-

정보제공 : 국민연금공단, 인크루트

* 기업 연봉은 기업의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납부한 국민연금 총액을 바탕으로 산출한 값입니다.
* 기업별 납부 국민총액은 성과급, 비과세액, 기간제, 시간제, 계약직근로자 포함여부 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, 실제 기업의 연봉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* 본 기업의 연봉은 기업 정보 및 급여수준을 참고하는 자료로만 활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.

총인원

756

최근 1년 입사율

21.2%

최근 1년 퇴사율

24.7%

정보제공 : 국민연금공단, 인크루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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